原标题:教龄满30年!罗湖区首次为非在编幼儿教师颁发金牌为提升教师的使命感和幸福感,今年,罗湖教育为教龄满30年的幼儿园非在编教师颁发荣誉证书与金质奖章。据了解,这是全市
首个将幼儿园非在编教师纳入30年教龄表彰对象的行政区。
表彰满30教龄非在编幼儿教师,提升职业荣誉感为进一步营造尊师重教良好社会风尚,今年8月,罗湖区教育局通过了《关于表彰年满30年教龄非在编幼儿园教师的工作方案》,首次对辖区内幼儿园年满30年教龄的非在编幼儿教师进行的表彰。 협상 진전에도…이란 “당장 개방은 아냐” 25일(현지시간)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교장관(왼쪽)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이 이란 테헤란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13㎞ 폭…이란 영해 거쳐 항행 공동 기뢰 제거 등 단계적 추진 미·이란, 중재국 통해 물밑 대화 러 국영 매체선 ‘휴전설’ 보도도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재개를 위한 ‘임시 공동 해상 통로 개설’ 등에 합의했다. 미국이 선포한 ‘경제 전쟁’을 둘러싸고 미·이란이 날 선 공방을 주고받는 가운데, 중재국을 고리로 한 물밑 교섭도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이란 외교부는 25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교장관의 회담에서 이 같은 해협 관리 방안에 뜻을 모았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양국은 임시 공동 해상 통로를 개설하고 공동으로 해협 내 기뢰를 제거하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이번 합의는 해협 내 약 7해리(13㎞) 폭의 임시 항로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항로 내에서는 오만 영해를 통해 진입·통과하지만 선박도 모두 이란 영해를 거치게 된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교차관은 타스님통신에 “해협 위쪽에 한 차선, 아래쪽에 또 다른 차선을 만드는 식이 아니다”라며 “왕복 고속도로 같은 형태”라고 말했다. 통항 선박 전체에 대한 이란의 관리·감시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다만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미국의 대응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내일 당장 개방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조건이 충족되고 미국의 후회와 반성을 우리가 이해할 때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이란 경제 제재의 완전한 해제, 레바논·예멘 등 중동 전역의 전쟁 종식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를 모두 제거·폭파했다고 밝힌 데 대해 그는 “그렇다면 왜 선박들이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가”라며 “에너지 시장을 안정시키려는 선전”이라고 일축했다.미국의 추가 경제 제재 공개 후 신경전은 계속되고 있지만, 물밑에서는 중재국을 통한 양국 간 대화 정황도 보인다. 이란은 전날 테헤란을 방문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을 통해 미국 측에 전달할 대화 재개 조건을 제시했다. 이란 측 소식통은 타스님통신에 “(무니르 총장은) 협상 공간을 열기 위해 왔으며, 이란의 입장을 미국에 전달하려는 목적이었다”며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로의 복귀와 이행,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 통제권 인정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모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엑스에서 “상당한 진전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이날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가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임시 통항과 기뢰 제거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카타르 외교부가 밝혔다.미국은 추가 군사행동에 나설 계획이 없다는 신호를 보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최근 몇몇 동맹국 외교라인을 통해 바뀐 대이란 정책을 설명하면서 당분간 군사행동을 자제할 계획이라 밝혔다고 미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가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레바논·이스라엘·요르단·오만 등 미·이란 전쟁 후 철수했던 중동 내 자국 대사관에 차례로 외교관을 복귀시킬 예정이라고 이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이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설도 나왔다.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는 이날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 통항을 포함해 휴전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리아노보스티는 파키스탄과 이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휴전 합의가 며칠 내로 발표될 것이라 전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B | 罗湖区的这一举措是对无数坚守幼教事业教师们的尊重与认可,也进一步强化了幼儿教师的职业使命感和社会责任感。罗湖区童乐幼儿园胡雪峰、翠苑幼儿园王兰开、琪琪幼儿园陈春玲、长岭幼儿园许志萍、深圳市第一建筑工程公司幼儿园余笑梅、赖秋玮6人成为首批获得此项荣誉的幼儿教师。加强幼儿园师德师风建设,提升职业道德素养为进一步增强全区幼儿园师德师风建设的针对性和实效性,今年7月,罗湖区教育局印发了《罗湖区关于进一步加强幼儿园师德师风建设的通知》,包括师德教育、师德激励、师德考核与监督、师德奖惩等方面的举措。今年,罗湖区对师德师风管理工作进行了全面梳理,在师德负面行为清单中,涵盖了思政纪律、教育教学、廉洁从教、行为作风四个方面18条行为,明确了师德失范行为的处理办法及问责机制等。今年春季学期结束时,近3.8万名幼儿家长参与了对班级教师和保育员的师德师风评价。

C | 启动学前教育“苗圃工程”,构建人才成长梯队据悉,罗湖区于今年启动了学前教育“苗圃工程”,计划到2025年,认定区级名师60人、名师培养对象200人,“雏鹰计划”园级骨干教师约150人,成立不少于20个名师工作室,依托名师工作室及10个学区,承担起培养区级、园级骨干的培养任务,与市级“苗圃工程”相衔接,构建“区级名师——区级名师培养对象——园级骨干教师”成长梯队,建设高素质学前教育骨干教师队伍,促进幼儿园教师队伍专业化发展。目前,罗湖区共有240人申报了首批区级名师、名师培养对象及“雏鹰计划”园级骨干教师。相关负责人表示,“下一步,罗湖区将继续加强幼儿园教师队伍建设,多措并举提高幼儿教师的职业道德水平和科学保教能力,打造高素质的保教队伍,实现罗湖区‘善幼善育’的目标。”采写:南都记者 谢粤蕾 通讯员 刘梁卓返回搜狐,查看更多责任编辑: